💼 문과생을 위한 싱가포르 취업 전략 – 30대도 늦지 않다
🎯 내향인과 문과생의 차별화된 경쟁력
“일본어는 일본인이랑 한국인들만 잘하니까 좀 못해도 못하는 줄 몰라요. 영어, 중국어, 말레이어는 다들 잘하지만 일본어랑 한국어는 못 알아듣거든요. 싱가폴 로컬들도요.”
싱가포르에서 가장 수요가 많은 외국어는 일본어입니다. 특히 영어와 일본어를 모두 구사할 수 있는 사람이 부족해, 한국인들에게 기회가 오는 경우를 많이 봐왔습니다.
📚 30대 신입도 가능한 진입 경로
1. 엔트리 레벨 포지션
– Executive, Junior, Support 등의 타이틀
– 나이 제한 없는 유연한 채용 문화
– 2-3년 경력자 선호한다고 공고에 나오지만 but 반드시는 아님
2. 주요 직무 영역
– 백오피스 (회계, HR, 컴플라이언스)
– 커스터머 서비스
– 로펌 퍼스널 어시스턴트
– 리크루팅 펌 헤드헌터
💡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핵심 전략
1. 이력서 차별화
> “레주메는 정성을 들이는만큼 아웃풋이 나오는 게임입니다”
– 자유 형식 활용
– 증명사진 첨부도 고려해볼 것
– 깔끔한 포맷팅과 맞춤법
2. 링크드인 활용
– 프로필 URL 첨부 필수
– 현직자와 커피챗 적극 활용
– 네트워킹 기회 확대
3. 면접 준비
– 화상면접 적극 참여로 경험 축적
– 유니크한 답변 준비
– 본인만의 스크립트 개발
🔑 일본어 실력, 어느 정도면 될까?
“Advanced 수준이 아니더라도 Working Proficiency면 충분히 도전가능합니다. Native 수준이 필요하면 채용공고에 명시됩니다.
–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가능 수준
– 일상 대화 및 이메일 작성
– 보고서 작성과 미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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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업데이트:241231) 아니 땐 싱가폴에서 일본어에 그토록 목 맨 이유 (실전편 #4) 싱가포르에서 일본어 할 줄 아는 한국인들의 <잘>먹고사니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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