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면접 부담감 극복부터 준비까지: 마인드셋 설정부터 시작하기

💭 워킹 프로피션시: 업무 가능한 수준의 영어란?

영어로 업무 가능한 수준.. 워킹 프로피션시가 뭐에요?

질문을 주셨는데, 100% 개인적인 경험 미루어 설명을 해볼게요.

내가 핸들링할 고객, 마켓이 한국/코리아/조선인 경우, 우리가 외국계 컨슈머 케어 & 인게이지먼트 팀에 입사했다고 가정해볼게요.

[핸들링]할 대상은 한국인이에요. 그러면 우리는 한국어가 네이티브 수준이면 됩니다.

만약 팀에서 ‘한국 마켓 뿐만 아니라 호주와 뉴질랜드 마켓에서 들어오는 이슈들도 핸들링 안되겠니?’ 그러면 이때 [영어] 실력이 중요하겠죠.

💭 그럼 다시.. 업무가능 수준 즉, 워킹 프로피션시 수준의 영어란?

  • 홍콩, 중국, 싱가포리언, 말레이시안 등 외국인 상사에게 ‘응, 이 커스터머에게 이런저런 이슈가 있었고 지금 코리안 마켓의 클레임 트렌드는 이래이래야’ 정도로 [리포트] 할 수 있는 수준. 쉬운 영어로.
  • 다국적이 모여있는 환경에선 영어가 자기 모국어가 아니기 때문에 쉬운 영어를 씀
  • 영문으로 된 서류를 읽고 해석할 수 있는 능력
  • 꼬리안들 영어 최소 6년 공교육으로 배우고 스피킹은 어려워도 리딩은 됨
  • 팀 미팅에서 영어 스피킹이 자유롭지는 못하더라도 듣고 이해하는데 문제가 없는 정도. 영어 이메일 쓸 수 있는 정도.

🥲 이 정도도 나는 안되는 거 아닌가? 초조하고 소심해질 수 있지만 3개월 정도 지나면 다 합니다. 다 따라갑니다. 환경이 그렇게 만들어요.

그리고 🇰🇷 꼬리안 DNA에는 싫어도 근면과 성실의 스피릿이 절대 사멸하지 않고, 줄기차게 따라붙기 때문에 어떻게든 헤쳐 나가게 되어 있어요.

🐦 트위터에 올렸던 영어공부 및 면접 준비 관련 멘션들을 모았습니다.


영어 면접 부담감 극복하기

🔱 영어 면접 준비 안되어 있구, 부담되구 실력이 그만한 게 아닌 거 같아서 인터뷰 캔슬하구 도망가는 분들 잡으러 다니는 추노글에서 발췌했어염!

영어 면접 취소한단 메시지 지속적으로 받으면서 초보용 가이드 쓰기로 맘 먹었어요.

“우리는, 어드밴스드나 바이링궐 수준의 영어 구사력을 요하는 포지션이 아니라 업무 상 영어 가능 수준 정도의 구사력을 요하는 공고에 지원을 했습니다.”

그러므로 저쪽에서 나의 영어 실력에 대해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있다는 전제하에 준비를 해보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리쿠르터와의 이 전화 인터뷰가 영어 스피킹 테스트가 아니란 것을 되놰야 해요.

“문법을 틀리지 않기 위해 애쓰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서로 [대화]가 되는 것. 이게 일차적인 목적이고, 내가 인터뷰에서 무슨 말을 하는지 저쪽에서 알아듣게 하는 것, 이게 이차적인 목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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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영어면접은 처음인데요 (초보용 가이드) | 영어를 잘해야만 영어 인터뷰 볼 수 있단 베리베리 그릇된 오해를 하고 있는 구독자님을 위해. 딱 한 번만 쪽팔리면 된다 ☝️


순수토종이 발차기하며 모은 영어면접 코칭 무료 공개

수백번 발차기 하면서 쌓아온 영어면접 노하우 코칭 부분 모두 무료에요. 전체공개 입니다. 그대로 긁어서 판매하는 카피본 애먼 돈 내고 보는 분들 계시면 아래 주소 공유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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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가 좋아 탈조를 하는 게 아님

유머스럽게 탈조..라고 하지만, 사실 진지하게 다시 준비해야겠다 결심했던 건 30대 중반 들어서는 시점에 귀국하여 구직해보고 난 이후임.

내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직무, 업종 바꿔 새롭게 시작하는 건 거의 불가능했고.. 어떻게 면접을 가도 연차, 나이 부담스러워하는 분위기가 역력했다.

알고는 있었지만, 획일화된 삶의 방식 외에는 서로가 아직도 부담스러워 하는 문화는 바뀐 게 전혀 없었음.. 근데 이게 먹고 사는 문제로 결부가 된다..? 또 다른 이야기임. 살짝 공포스럽기까지함.

1️⃣ 이후로 미국 간호사로 영주권 준비 들어간 친자매와 논의해서 외국 쪽 간호유학 죄다 알아보고 (plan A: 탈주)

2️⃣ 경력 쌓은 직무에서 (외국계 서비스 & 세일즈) 조선패치 안된 외국계 골라내기 위해 진짜 시간 비용.. 겁나 들여서 면접 보고 다님 (물론 이 경험 덕에 글도 쓰게 됌) (plan B: 탈취)

3️⃣ 외국계 클라이언트에게 일감받아 집에서 근무하는 리모트 잡 형태에 대해 관심갖고 실행 (plan C: 탈선) C의 경우 중간중간 열정페이도 많았지만, 하루에 1시간 이상 외국클라이언트분과 회의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무료 비즈니스 영어 공부라는 생각으로 지속함. 실제적으로 도움이 많이 됐음.

4,50대 동료들도 다시 사회로 나오고자 하면 엔트리 레벨로 무난하게 입사하여 서로 you로 통칭하는 문화, 그리고 기꺼이 기회를 주는 회사.. 누구도 그닥 부담스러워하지 않는 분위기에 익숙해져 있다가 한국 들어오고 나서 .. 여기서 조직에 들어가 새롭게 뭔가 시작한다는 건 불가능하겠구나, 그 사실을 피부로 느낌.

작년 말에… 트위터 계정 파고 영어공부, 해외취업.. 현실적으로 문송들이 뚫을 수 있는 외국계 직무 등에 대해 시간나는대로 팁 올리고 글쓰기 노동에 대한 최소한의 보상만 받으면서 포타/알라딘투비 운영하는 이유가 따로 있는 게 아니다.

아래 글에도 썼지만, 상가 갖고 있던 건물주 이모 조차도 루틴 잡을 일이 필요하셔서 새벽에 오피스 환경 정리 나오실 정도였고, 미화 일 외에는 받아주는 곳이 없다고 하셨었다.

단순히 한국이 싫고 답답하고 이 문제가 아님 정말 기회가 없음 시간, 나이 들수록 더 뼈저리게 느낄 것임 영어 공부, 시간 나는대로 해외 기회 둘러보는 거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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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내돈내산 문송한게 죕니까? 내 앞가림도 제대로 못하면서 남 앞가림 걱정하는 언니의 오지랍 대환장쑈 🥳 (진로/이직/전직.. 등 먹고사니즘 고민에 대해..)


영어면접 지원동기 작성 가이드

면접에서 지원동기 부분이 어려운데, 원어민이 자신의 일을 소개하는 걸 보면 늘 본인의 업에 이상적인 의미부여 하고 자부심을 드러내는 것이 좋은 의미로 정형화가 되어 있습니다.

ebs 골라둔다큐 캐나다 목수 가장이 본인의 업을 소개하는 인터뷰를 인상적으로 보았는데,

“In essence with this abundance, we’re transforming it, we’re giving it another life, in essence, transforming these trees into building materials.”

하와이섬 지자체에서도 버린 골칫덩이 침입종 나무들을 근사한 가구 및 건축 자재로 트랜스포밍하는 것 새로운 생명을 주는 것이 바로 캐나다 목수 가장이 일으키고 있는 혁신입니다.

겸손함이 깔린 우리들이 지원동기 메이킹을 할 때 놓치는 부분에 대해서 써보았습니다.

북마크 해두시고 필요하실 때 열람하세요. 가이던스 부분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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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외국계회사는 영어능통자만 입사한다는 착각 | 글로벌 외국계 서비스 세일즈 10 yrs+ 이직 3번 면접만 100회 이상! 복세편살 가능한 외국계회사로 당신을 이끌어줄 ZERO 스트레스 [실전매뉴얼]


영어 인터뷰 반드시 나오는 질문- 이렇게만 말하지 말자 ❌

구글링하다가 발견한 자료인데요, 테이블의 common interview questions 관련, 실전면접, 모의 그룹면접과 모의 롤플레잉을 통해 알게된 대부분의 우리가 겪는 영어면접 시행착오로 재구성을 해보았습니다.

Q. 소개

준비안하는 것. 자기소개 정도는 임기응변하려고 하는 것. 안타깝게도 임기응변을 통해 쿨한 자기소개가 일어나는 마법은 잘 안 일어남 😇

Q. 지원동기

회사의 관심사가 아닌 나의 관심사이기 때문이라고 대답하는 것. 회사의 니즈에 나를 맞추지 않는 것

Ex. 전직 외항공사 캐빈크루 동료에게 들은 말 그녀가 코칭해준 꽤 많은 예비 크루 후보들이 이렇게 대답한다고 함 “여행을 사랑하기 때문에 가장 많은 노선을 확보하고 있는 XX 에얼라인에서…”

Q. 강점

수치화할 수 없는 강점을 말해도 좋지만 그렇다면 논리적으로 근거를 답할 수 있어야함

Ex. interpersonal skill 뛰어나다고 하였는데 이건 어떻게 증명할 수 있나요?

제 강점에 대해 3가지로 나누어보겠습니다. 이렇게 깜빡이 켜고 들어가지 않으면… “Well… actually, you know…uhm…” 😇

Q. 실패

실패에 대해서만 장황하게 대서사시를 씀. bad situation에 대해서는 한 줄로 끝내고 어떤 액션을 통해 어떤 결과를 냈는지에 중점을 둬야함

Q. 팀워크

힘들어하는 동료의 어깨를 다독여주거나 격려를 해준 미담을 이야기함. 나의 도움을 통해 동료의 성과가 얼마나 개선되었는지 객관적인 숫자를 제시해야함

Q. 최적화 (여러 업무를 동시 다발적으로 해야할 때)

쏘 스트레스풀 했다는 감정을 자꾸 강조함. 이 질문의 의도는 multiple projects를 어떻게 최적화, 스트림라인 시켰는지를 묻는거임

Ex. 10명의 고객이 모두 exceptional service를 요구한다면 어떻게 핸들링 했는지. 어떤 구체적인 방법을 통했는지.

  • 상사의 조언 구함 (일은 혼자 하는 게 아님)
  • 위임 (일은 나 혼자 하는 게 아님)

Q. 창의성 (업무상 혁신을 꿰한 적 있는지)

남들이 하기 귀찮아하는 일, 남들은 꺼려하는 일 기존의 방식을 그냥 따르려고 할때 남들의 태클을 무시하고 과감히 총대를 맨 적은 없는지

Q. 성과

주어진 목표 이상을 해본 이야기를 하려고 하니 자꾸 거창한 무엇인가를 끄집어내려고 하기 때문에 스토리가 산으로 감.

상사가 공개적으로 칭찬했던 점 인사고과에서 (월말, 연말평가) 탑 그레이드를 받았던 경험, 인센티브를 받았던 경험 최고의 동료상 최고의 ** 상 등 수상을 했던 경험 떠올려보기

이 질문에 자신이 없으면 객관적인 숫자를 초반에 제시하고 들어가는 게 좋음. 그래야 ‘덜’ 민망함

Q. (상사와) 의견 불일치

또 상사와 감정적으로 불편했던 이야길 시작함. 답변을 준비하지 않았기 때문에 불편했던 tension에 대해 이야기를 함 (뭐라도 말해야하니까) 😇

자연스럽게 상사에 대한 부정적 코멘트가 영어로 줄줄 나옴

Ex. 관리자는 모든 직원들이 일률적으로 따라야할 방침을 표준화 standardize 해야하는 의무가 있고, 실제 업무 하는 실무진은 나임. 그 과정에서 의견 불일치가 발생함 상사가 제시한 표준화를 나의 고객/마켓/업무에 도저히 적용하기 어려웠던 때는 언제임? 그리고 어떻게 조율했음?

  • 해결 과정에 대해서는 to address this,
  •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upon my boss’s approval,
  • 상사의 최종 승인을 받음 (일을 혼자한다는 느낌을 주지 않기)

Q. 약점

면접관이 공감할만한 약점은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봐도 좋음. 면접관 역시 네이티브 스피커가 아니라면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것에서 발생하던 커뮤니케이션 에러에 대한 일화를 늘 이야기 했었음

Q. 질문

that’s it 절대 영어로 이렇게 말하지 말 것 🥲 어색하게 웃으면서 댓츠 잇…

커리어 개발에 대해 이 회사와 면접관은 어떤 컨셉을 갖고 계시는지 물어보면 좋음. 면접관 프로필을 링크드인에서 보고 들어가면 너무 좋음.

Ex. “네 프로필 홈워크를 좀 해왔는데, 이런 전공을 하셨던데 업무에서 어떻게 활용했는지 궁금하더라” (대개 쑥스러워하면서 좋아함 .. 인터뷰 분위기가 좋다는 가정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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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이후 영어 서바이벌 전략

30대 넘어 외국나갔는데 “먹고사는데 영어가 필수라면?”

살면서 첨으로 외노자가 된 게 30대 초반인데, 선배가 “니 나이에 외국 나오면 통째로 문장을 외워야해. 그래야 미팅 때 한 마디라도 해” 그래서 그 날부터 회사에서 주워들은 말, 하고 싶은데 제대로 못했던 말을 적었다. 다음 날 동료들이랑 커피 챗 할 때 일부러 내뱉어보고, 그걸 4번 정도 반복했다. 그러면 더 이상 까먹지 않는 내 영어가 됐다.

  1. 어휘부터 폭발적으로 늘리기
  2. 외운 어휘로 문장을 만들어보기
  3. 그 문장을 통째로 외우기
  4. 실전, 동료나 고객에게 어제 익힌 문장 그대로 써보기
  5. 영어로 직접 작문해보고 AI에게 첨삭부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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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싱가폴에서 오로지 1개 국어만 가능한 건 나뿐인 것 같단 생각도 들었었어요 🎃 | 영작 열쩡변태가 앞으로 들려드릴 이야기


외국계 채용공고 ‘영어능통자’ 얼마만큼 영어를 해야하길래?

신입사원 연수 중 야반도주 일주일 컷 응급사직 찍던 문과출신 내향인이 외국계회사에서 목돈모아 복세편살 생존하는 이야기 당신도 할 수 있다, 어떻게! 외국계 대감집에서

1. 퇴사를 해야 다음 문을 열 수 있다

: 내향인이 오래 버틸 수 있는 조직은? 내가 곰과인지 여우과인지 헷갈린다면 이 업계를 가보자, 똥차가고 벤츠온다는 것은 구직에서도 똑같아

2. 외국계기업 입사를 방해하는 가스라이팅 최고봉 ‘영어’

: 외국계 채용공고 ‘영어능통자’ 요구, 이면의 진실, 외국계기업에 진정한 정규직은 없다

3. 빽없는 우리 스스로가 조력자가 되어 새로운 기회 찾는 방법

: 글로벌 다국적 기업 내 숨어있는 꿀직무 찾는 방법, 인문사회과학 전공한 너 나 우리의 커리어 확장 사례

4. 기회비용 없이 기회를 확장해나가는 방법

: 내 돈 한 푼 안들이고 외국계회사에서 해외근무 기회 낚아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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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story 🔗 [포스타입] (싫은) 인간들이랑 부대끼기 싫은 문과출신 내향인도 목돈 모아 복세편살 하는 데, 당신도 할 수 있다! 어떻게? 대감집 노비로 👍 [마인드셋 설정을 위한 이론편]

full story 🔗 [알라딘투비컨티뉴드] (싫은) 인간들이랑 부대끼기 싫은 문과출신 내향인도 목돈 모아 복세편살 하는 데, 당신도 할 수 있다! 어떻게? 대감집 노비로 👍 [마인드셋 설정을 위한 이론편]


마인드셋 설정을 위한 이론편 독자 피드백

“진솔한 이야기. 정말 겪어야지 가능한 이야기. 작성자님 글을 보고 용기를 얻어서 계획 중인 것이 있습니다”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없으면서도 외국계회사에 대한 로망을 버리지 못하고 있던 제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제 커리어 고민의 한줄기 빛입니다. 이런 길이 있다는 걸 공유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외국계기업에서 복세편살 생존기> 이 시리즈에서 연재하고 있는 어느 아티클에도 근무 했던 회사 명 심지어 내 이름조차 밝히지 않았지만, ‘진심’으로 나의 글을 읽는 독자 분의 ‘성공’ 그것이, 작던 크던, 그것만을 생각하며 긴 호흡의 글을 써내려왔고, 시리즈 완결을 앞두고 있다.

하루가 기다려지는 아침들이 이어지고 있다, 하나의 글을 완성하고, 그 글이 누군가에게 영감을 주는 파도가 되고, 다시 내 가슴 속 안의 해안가로, 잔잔히 울렁이는 파도가 되어 돌아온다

“결국은 내 일을, 내가 좋아하는 일, 자부심을 갖게 만드는 업으로 만드는 것은, 다른 사람이 내 일을 어떻게 보느냐에 좌우되는 게 아니라 내 스스로 내 일을 정의하는 방법과 마인드”


4050 이후 한국에서의 구직 어려움과 영어의 중요성

영어공부 귀찮아도 멈추지 말아야 하는 이유

“저희 회사에도 50대 60대 분들 지원서가 많이 들어와요”

어젯 밤 잠들기 전에 본 김미경 강사의 ‘대부분의 한국인이 겪게 되는 50대 진짜 현실’ 영상이다. 하지만 팀장은 30대라는 거다.

“회사 분위기도 살펴야 하는데 마음대로 그게 되나요”

50대 때 굳이 이상적인 모습이라고 한다면, 자산이 어느 정도 형성되어 있어 일 하지 않아도, 크게 생활에 어려움이 없는 것 혹은 자신의 사업을 하는 상황일텐데, 사회생활을 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까놓고 말해, ‘먹고 살 걱정없는’) 계속 일하고자 하시는 분들을 많이 봐왔다.

이를테면, 작년 초에 이직했던 회사 근처 피트니스를 끊어놔서 새벽같이 출근 해서 사무실에 짐 놔두러 올라가곤 했다. 그 덕에 환경 미화 해주시는 이모님과 말을 트게 됐는데, 피부가 탱탱하고 무엇보다 표정이 정말 밝으셨다. 한 눈에 부자겠거니, 짐작했는데 알고보니 부부가 서로 노력하여 대형 상가 한 채를 갖고 있는 50대 초반 정도의 언니였다. 아침에 출근하여 정오 정도에 퇴근하는 분이었는데, 이 역시도 짐작처럼 얼리버드로 루틴을 잃지 않기 위함이었다.

“50대라 어디서 받아주는데가 없더라고”

언니가 필요했던 것은 ‘하루를 일찍 시작하게 할 수 있는 일’ 이었는데 사무실 미화 일을 빼고는 없었더라는 것이다. (물론 미화 일이 별로라는 건 아니다, 속 편하기 이를데가 없고 새벽 기상이 가능한데 정오에 퇴근하는 그 루틴이 너무 탐나서 ‘언니, 저 여기 퇴사하면 언니 자리 저한테 넘기시면 안되나요’ 하고 진심으로 물어보기도 했었다)

상황은 다르지만, 귀국 한 후 같은 맥락의 구직의 어려움(?)을 나 또한 겪었다. 어디든 매니저, 팀장 감투 씌워주면 야근 지옥에 K조직 특유의 오버육버하며 서로 못 잡아 먹어 안달인 스피릿은 간판이 외국계라도 똑같았다 (우선 한국에만 똬리틀면.. ) 그래서 책임 없는 사원급으로 다시 잡을 알아보았을 때, 경력 많은 30대 중반을 쉬이쉬이 받아주는 곳은 드물었다, ‘부담스럽다’ 라는 게 이유였다.

결국, 찾고 찾아 서로 영어 이름 부르며 미쿡식으로 일하는 대감집 찾아들어갔지만 참 지난한 여정이었다. 해외에서 근무할 때도 물론 기업, 조직 입장에서는 젊은 사람을 선호하는 분위기는 무시할 수 없지만, 성숙한 50대 이상의 동료들이 entry-level 잡으로 입사해 ‘you’로 통칭하며 어울리는 게 어색한 그림이 아니었다. 흔하고, 유연한 일이었다. 남편과 사별하고, 다시 일을 구해 들어온 일본인 동료가 한 명 있었는데 그녀와 가장 가깝게 지낸 동료는 20대 싱가포리언 이었다. 둘은 베스트 프렌드이자 동료였다. 나와도 가까웠다.

우리가 한국 혹은 일본에서 만나 한국어 혹은 일본어로 대화했어도 가능한 일이 었을까..?

가끔 영어 공부하기 귀찮고, 하고 나면 배 고프고 그래도 부단하게 멈출 수가 없는 게 바로 이 이유다. 나이 들어도, 좋은 사람들 동료들과 이어질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 가능하면. 파이어족도 천국이겠지만, 그 파이어족이 가능한 분들이 장년층이 되어도 계속 일 하고 싶어하는 모습들을 왕왕 보며, 깨달았다. 나이에 상관없이 서로를 you로 통칭하며 유연하게 일할 수 있는, 좀 더 폭넓은 기회를 얻고 싶다. 영어를 하고, 해외에 나가고, 혹은 해외로 나가지 못하더라도 함께 일하는 사람과 영어로 일한다면 충분히 가능성 있는 일이다.


영어 인터뷰 컨닝 방법

ZERO 스트레스 영어 인터뷰 보는 방법, 대본 외우는 스트레스 이제 그만!

simple antnotes 앱 다운로드. 포스트잇에 하는 것처럼, 대본 복붙하기 투명도 올려서, 면접관 나타나는 화면과 중첩되게 하기 (면접관 표정도 볼 수 있고 컨닝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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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witter] ZERO 스트레스 영어 인터뷰 보는 방법, 대본 외우는 스트레스 이제 그만!


국내에서 돈 안드는 영어 스피킹 연습법

🎒 워홀 가기전에 영어가 너무 부족한데, 두려운데 혹은 말할 상대가 필요해..

외국인 여행객들이 몰리는 홍대, 공항, 명동에서 잡을 구해본다는 아이디어 굿! 저도 과거에 이 방법으로 영어 실력을 키웠어요.

🆀. 쓰는 영어만 쓴다?

외국인 고객들은 기본적으로 스몰토크를 굉장히 좋아함 (싱가폴, 일본, 영국 고객들이 수줍음이 많아 이 세 나라는 제외..)

특히 이 순으로 스몰토크를 좋아해요 (개인적 경험이지만 동료들 경험 합하여 대부분 동의하는 평균치임😁)

🇦🇺 호주 (집에 안 감, 자기네 나라에서 서핑하던 사진, 천혜의 자연경관 다 보여주고 자리 뜸)

🇫🇷 프랑스 (잘못 걸리면 퇴근 전까지 수다 들어줘야함)

🇮🇩 인도네시아 (따스함이 기본적으로 베어있음, K문화 열광)

🇺🇸 미국 ((진심이 아니어도) 너 영어 잘한다는 칭찬 많이 해줌)

🇮🇹 이탈리아 (가족 이야기 많이 함)

🇩🇪 독일 (환율 차이, 알리바바에서 구매하면 얼마나 더 저렴한지로 10분 이상 대화 가능)

벌써 주제가 몇 개에요? 쓰는 단어를 반복하다보면, 영어 실력이 일취월장한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자신감 UP!

고객에게 얻은 좋은 표현을 틈틈히 폰에 적어뒀다가 귀가 후 유글리시 접속하여 뉘앙스 및 사용 맥락을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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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east expensive product로 제안해주세요” 라고 부탁한 고객이 있었는데,

<the least 가장 -한> 이 표현을 교재에서 수도없이 봤을 거에요. 그러나 고객에게 실제로 그 표현을 들으니, 그제서야 제 것이 되더라고요.

“Sure, let me show you our least expensive product” 라고 다음 고객에게 적용해보는 식으로 연습을 했어요.

제 첫 해외여행이 필리핀 이었는데, 세부에서 the cheapest hotel 알려달라고 하니, 너무나 친절했던 로컬분이 안내해준 곳이 공항 근처 하룻 밤 2.5만원 짜리 호텔이었거든요 (* 마굿간과 흡사) 과거 웃겼던 경험과 오버랩이 되면, 공부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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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 많이 물어보시는 (서바이벌) 영어 공부 법 정리 | 북마크 용 📑


한 달에 60만원 하는 개인 영어과외 받지 않고…? 어떻게?

셀프로 공부하며 돈 아끼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

질문을 먼저 공개하고, 생각할 시간을 충분히 준 뒤, 레코딩 하여 제출하게 하는 식으로, 외국계 기업들 면접이 간소화 & 효율적여 지는 것 같다 (리쿠르터가 면대면으로 면접보면, 그게 다 비용이므로)

고로, 영어가 유창하지 않더라도 GPT 도움으로 빠르게 영어 답변을 메이킹해서, 읊으면 된다.

인터뷰 후, 제출한 레코딩 사본을 다운로드까지 할 수 있다. 다시 들어보며, 어색한 발음이나 부자연스러운 문맥같은 게 있었는지 확인하며, 영어 공부.

  1. 관광객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일하기
  2. 영어 인터뷰 부담스럽다고 포기하지 말고 한 번 봐보기
  3. 공짜로 영어 공부하고, 돈까지 벌 수 있는 가성비 최고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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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witter] 한 달에 60만원 하는 개인 영어과외 받지 않고 셀프로 공부하며 돈 아끼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


영어인터뷰 보고 자다가 하이킥 그러나 성장함

10yrs+ 정도의 사회생활을 하고, 그 사이에 이직을 서너번 하게 되면, 좋든 싫든 100회에 이르는 면접을 보시게 될거에요.

100회의 면접이라니, 헐..? 싶겠지만,

  • 채용팀 리쿠르터와의 폰 스크리닝
  • 2/3차 실무진 (팀장급)
  • 4차 임원진(디렉터)

이런식으로 합산하면, 결코 많은 숫자가 아니고, 자연스럽게 쌓여가는 경험이에요.

사회초년생 때 서울시청 근처에 있는 호텔로 면접을 보러간 적이 있는데, 제 영어 답변을 듣고 면접관에게 들은 말은, “호텔리어 되겠다는 사람이 영어 준비를 전혀 안 했네요?” 였어요. 5성급 호텔, 호텔리어로 입사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4번 이상의 면접을 거치잖아요. 어쩌다 저런 어중이 떠중이(?)가 서류 합격해서 여기까지 면접 보러 왔나, 이런 눈초리를 읽을 수가 있었죠 😂

20대 때, 자존감이 바닥 이었기 때문에, 이후로 ‘에휴, 내가 무슨 영어로 일을 한다고’ 하면서, 광고홍보 에이전시 쪽으로 취업을 했는데 클라이언트 사가 대부분 외국계였고, 그 분들 오피스로 외근을 자주 다니게 됐어요.

업종은 달라도 깔끔하고, 개인 데스크 공간이 넓고, 파티션으로 명확하게 업무 공간이 나뉘어져있는 정적인 오피스 분위기는 어딜가도 비슷했습니다 (뭔데 부럽냐…흑)

내향적인 성향이 강해서, 클라이언트 분들의 프라이버시가 딱 지켜지는 근무 환경을 보면서 외국계회사로 전직하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해졌거든요.

그러나 1년이 좀 안 되는, 광고홍보 에이전시 경력으로 뭘 어떻게 직무를 바꾸고, 이직해야할지 구체적인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가 전혀 없었어요.

이런 저를 가여이 여긴 🥲 클라이언트 사 차장님께서, 당시에 대만 테크 기업 임원비서 및 영업지원 직무로 면접을 볼 수 있게끔 레퍼런스를 해주셨고, 생각보다 캐주얼하고 릴랙스한 영어 인터뷰 분위기 덕택에, 합격여부 상관없이 이 경험이 시발점이 되서 그 이후부터 일단 영어실력이 어떻게 되든 무조건 지원을 하고, 면접을 보러 다니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해서 얻어걸린 회사가 글로벌 커머셜 외국계였고, 이후로 오랜 시간 근속을 하게 됐어요. (당연히 이 기간 동안 씨드도 모으게 됐고요 💰)

그래서, 정말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선 영어인터뷰를 한 번 봐보시라는 거에요.

이제 채용공고 북마크만 하는 건 그만!

공인영어성적이 고득점이 아니어도 되니까, 뭘 물어보는지 알아들을 수 있다면, 우선 찔러보세요.

그 쪽팔렸던 ㅋㅋ 호텔 면접 이후로 10yrs+ 시간의 지났지만, 영어 인터뷰를 봐오면서 깨달은 공통점은 외국계 기업 채용팀 리쿠르터와의 1차 인터뷰 (폰 스크리닝)는, 물어보는 건 다 정해져 있다, 라는 점이거든요.

결국, 이 7 가지 질문들 뿐입니다.

🔻

1️⃣ Background and Experience

자기소개/커리어 요약 (반드시 준비)

퇴사 혹은 이직하려는 이유 (제일중요)

강점과 약점

커리어 상 가장 중요한 성취 (반드시 준비)

전 직장에서의 어려움과 극복사례 (미국계는 이 질문을 통해 스토리텔링 능력을 봄)

2️⃣ Job-Specific Questions

직무 지원동기 (반드시 준비) 업계 동향에 대한 지식

지원 직무와 연계되는 프로젝트 스킬이 있는지

3️⃣ Motivation and Company Fit

왜 우리회사인가 (반드시 준비/제일중요) 우리회사가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아는지

새로운 환경에 적응했던 경험

셀프 모티베이션 경험

4️⃣ Work Style and Ethics

업무 우선순위 정하는 방법 (반드시 준비) 업무 스타일

스트레스 핸들링 (반드시 준비 – 특히 서비스와 지원사무 직무일 경우)

갈등 상황 대처능력 (미국계는 이 질문을 통해 스토리텔링 능력을 봄)

5️⃣ Future Goals and Aspirations

5년 후 커리어 목표 (반드시 준비)

장기적인 직업적 포부

6️⃣ International and Cross-Cultural Competence

다문화 환경에서 근무한 경험

해외출장 가능여부 (반드시 준비)

기대연봉 (반드시 준비)

업무 시작일 (반드시 준비)

🔻

그러면 이런 생각이 들거에요.

“알아, 안다고, 아는데, 다 언제… 준비해?”

지금 일에 너무 치이거나, 여유가 없거나 또 영어 작문 실력이 좀 부족하다라고 느껴지면, 지피티/클로드에 내 이력서를 올린 후, 내 이력서 기반으로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을 영어로 써달라고 하면 대본 한 그릇 뚝딱 나오는 데, 30분에서 1시간 정도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각 질문에 대한 답변이 정리가 되면, 포스트 잇에 옮기거나 출력을 해서, 조각조각 나눠서, 벽 같은 데에 붙혀놓고, 1차 인터뷰 보시면 됩니다. 저도 그렇게 했어요.

2차 부터는 화상 면접인 경우가 대다수인데, 한국인이 실무진 면접관으로 나올 수도 있는 거구요 (보통 나의 리포트 라인이 2차 실무진 면접에 인터뷰어로 나오죠. 한국인일 가능성이 크구요)

그러니, 인생 사 어떻게 풀릴지 모르기 때문에, “영어 인터뷰를 어떻게…통과해?”

(저는 셀 수 없을 정도로 영어 땜에 쪽팔렸던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에요 ㅋㅋ .. 유럽계 테크 기업 최종 면접에 홍콩 쪽 사람이 인터뷰어로 왔었는데, 제가 답변할 때 손톱 정리 하고 있더라고요. 더 들어볼 필요도 없다. 그게 화면으로 다 보였어요 🤣)

이런 걱정보다는 지피티/클로드 도움으로 빠르게 대본을 만들고, 그걸 통해 1차 면접을 우선 붙은 다음에 생각해봐도 절대, 절대 늦지 않을거에요.


영어 면접 초보를 위한 가이드: 자주 나오는 질문과 영어답변 문장 (예시)

영어 면접은 한국식 압박 면접보다 깔끔하고 예측 가능합니다. 어떤 업계든 비슷한 질문 패턴을 보이며, 준비만 잘하면 충분히 도전할 수 있어요.

기본 질문과 답변 전략🔻

1. 이력에 관한 질문

인터뷰어는 후보의 이전 직장 구조나 업무 환경을 잘 모릅니다. 먼저 명확한 구조를 설명하세요.

예시: “I worked in a team with one manager and two assistant managers, of which I was one.”

책임과 역할을 물을 때는 일상적인 업무(daily routine)를 중심으로 설명하면 좋습니다. 매일 아침에 했던 일, 오후에 했던 일 등을 간략히 설명하세요. 이 단계에서 지나치게 성과를 강조할 필요는 없습니다.

2. 회사 지원 동기

지원한 회사의 문화와 가치관에 이미 익숙하다는 점을 강조하세요.

예시: “I feel there’s a strong similarity between my experience and your company’s culture. I sense a strong connection between what I’ve done and what your company stands for. My career background aligns perfectly with the values at [회사명].”

3. 직무 지원 동기

자신의 강점과 해당 직무가 어떻게 일치하는지 설명하세요.

예시: “This role involves what I do best. I started my career in [업계명] as a [역할], and have continuously developed my skills in this area. In fact, I consistently received the highest scores among my peers. My team leader once remarked, ‘[상사에게 들었던 칭찬]’. This is why I’m applying for this position. I’m excited about the opportunity to bring this passion and skill set to [회사명].”

4. 해당 업계 경험이 없는 경우

직접적인 경험이 없어도 관심과 간접 경험을 강조하세요.

예시: “I haven’t worked directly in the [업계명] industry, but I’ve always maintained a keen interest in it. I regularly read news articles about developments in this field. While my experience with [관련 분야] isn’t from a professional standpoint, I believe the skills I developed in [이전 직무]—such as [관련 기술]—have built a solid foundation for me to transition into this industry.”

5. 인사평가 시스템

이전 직장의 평가 체계를 구체적으로 설명하세요.

예시: “Performance reviews were conducted semi-annually. Specifically, 50% of the evaluation was based on performance metrics, 30% on creativity, and 20% on teamwork abilities.”

6. 희망 연봉

한국 원화와 미국 달러로 준비하되, 첫 스크리닝에서는 유연하게 대응하세요.

예시: “I understand [회사명] likely has its own salary structure for this position. I’m looking forward to learning more about your salary scale and discussing this further as we move forward in the process.”


전 직장 경험과 갈등 관리🔻

1. 상사와의 갈등 해결 경험

협업 스타일을 강조하고, 갈등 상황을 2-3문장으로 간결하게 설명하세요.

예시: “My style of working is very collaborative. There was one occasion when I disagreed with my manager’s instructions regarding a customer service approach. I believed a more personalized approach would be effective, however, my manager wanted a standardized process. Together, we discussed what would be best for our customers, focusing on what would lead to their success, and reached a compromise that incorporated elements of both approaches.”

2. 추가 업무 수행 경험 (Extra Mile)

외국계 기업은 주어진 업무 외에도 추가적인 노력을 중요시합니다. 최근 사례를 4-5문장으로 간결하게 설명하세요.

예시: “Recently, I noticed our team was struggling with documentation delays. Although it wasn’t part of my responsibilities, I created a template system that reduced processing time by 30%. This not only helped my immediate team but was also adopted by other departments, improving overall company efficiency.”

3. 직원 관리 경험

직접적인 매니저 경험이 없어도 동료를 도왔던 경험을 공유하세요.

예시: “Most team members performed well, but there was one colleague whose productivity was notably lower than others. While analyzing how she approached tasks, I found that she was intimidated by our customer management system. That’s why her performance was suffering. I helped her set up necessary key results and guided her through efficient system usage. As a result, her customer response rate improved by 45% within just two months.”

4. 가장 도전적인 경험

구체적인 사례와 해결 방법을 간결하게 설명하세요.

예시: “One occasion comes to mind. The biggest challenge was when a new hire didn’t seem receptive to feedback. Whenever I identified areas for improvement in their client presentations, they became defensive. I approached this by first acknowledging their strengths, then offering specific examples of how small adjustments could enhance their effectiveness. After building trust through consistent support, they began implementing suggestions, eventually receiving excellent client feedback.”

5. 업무상 약점

면접관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약점을 솔직하게 공유하세요.

예시: “When I started my career, I was committed to improving my English skills. However, I often felt nervous speaking with native English-speaking colleagues. Sometimes I pretended to understand when they spoke quickly, which led to a miscommunication. After discussing this with my manager, I learned it was better to ask for clarification than to proceed with incomplete information. Since then, I make sure to ask for repetition when needed, which has significantly improved my communication with team members and leaders.”


업무 경험과 성과에 관한 심화 질문🔻

성과 관련 질문에서는 장황한 설명을 피하고, 간결하고 명확한 영어로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세요. (* 발음이나 문법 지나치게 신경쓰지 말것)

1. 목표 초과 달성 경험

구체적인 수치를 활용하고,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하세요.

예시: “One time that stands out in my mind was when I achieved 120% of my target sales quota. Our team goal was 100 units per month, but I managed to sell 120. To achieve this goal, I didn’t hesitate to adopt a new customer approach that involved more detailed product demonstrations. I collaborated closely with our product team to enhance my knowledge and incorporated feedback from successful team members. As a result, not only did I exceed my personal target, but I also contributed techniques that helped our entire team improve by 15% the following quarter.”

2. 팀워크 경험

동료를 도운 구체적인 사례와 결과를 공유하세요.

예시: “Let me tell you about a time I helped a colleague with customer demonstrations. I noticed that while she was excellent with product knowledge, she struggled with addressing customer objections. We set a goal to secure contacts from at least three business partners within four limited hours at a trade show. For me, this was routine, but for her, it was challenging. I showed her specific techniques for handling common objections and practiced with her before the event. She immediately applied these skills with the next customers and secured five business contacts in a row, exceeding our original goal.”

3. 피드백 제공 경험

피드백을 어떻게 건설적으로 제공했는지 설명하세요.

예시: “One of my co-workers felt nervous about taking on a new project involving data analysis, something they hadn’t done before. This created workflow bottlenecks during busy periods. Before providing feedback, I consulted with my manager about the best approach. I then arranged a casual coffee chat and shared how I had overcome similar challenges in the past, offering specific strategies that worked for me. I also offered to review their initial work and provide guidance. So, ultimately, it became a valuable learning opportunity for them. Within two months, they were confidently handling similar projects independently, which increased our team’s overall capacity by 20%.”


영어면접 전 최종 점검

🔻 중요한 체크리스트

  1. CV를 완벽히 숙지하세요 – 연도순으로 모든 경력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2. 모든 퇴사 이유를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게 준비하세요.
  3. 각 회사에서의 책임(responsibility)을 명확히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4. 다른 회사와 면접 중인지, 시작 가능 시기는 언제인지 질문에 대비하세요.
  5. 적어도 하나의 뛰어난 스토리텔링 사례를 준비하세요.

🔻 영어 면접 성공 팁

  1. 간결함이 핵심입니다: 장황한 설명은 오히려 메시지를 흐릴 수 있습니다.
  2. 구체적인 수치를 활용하세요: 가능한 모든 성과를 수치로 표현하면 설득력이 높아집니다.
  3. 협업 강조: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했다는 인상보다는 팀워크와 협업을 통한 성과를 강조하세요.
  4. 준비, 또 준비: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을 미리 작성하고 충분히 연습하세요.
  5. 자신감을 유지하세요: 완벽한 영어가 아니어도 메시지를 명확히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어 면접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지만, 준비와 적절한 전략으로 성공적으로 통과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경험을 진정성 있게 공유하고, 회사와 직무에 대한 진정한 관심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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